2026년 10월 월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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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6일
굳센병원은 10월 월례회를 열고
직원들과 함께 소식을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월례회는
6개월간의 해외연수를 마치고 복귀한
황준경 병원장님의 말씀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황준경 병원장님은
해외연수 기간 동안 경험한 다양한 이야기와
느낀 점을 직원들에게 전했습니다.
강연을 마무리하며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선물 같은 시간인 ‘알파시간’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지금의 바쁜 시간과 노력이
훗날 여유롭고 값진 보상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현재에 충실하고 꾸준히 노력하는 삶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어서 진행된 굳센동행상 시상에서는
영상의학과 윤지영님이 수상했습니다.
수상을 축하드리며 부상으로 주어지는
리솜리조트 1박2일 숙박권이
바쁜 일상 속 즐거운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어진 근속포상에서는
오랜 시간 굳센병원과 함께해 온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특히 10년 근속을 맞은
황두연 원장님께는 감사의 마음을 담은
꽃다발을 전달하며 함께 축하했습니다.
10년 근속상: 물리치료실 채창훈, 영양실 이순영
4년 근속상: 재활치료실 박수용, 병동 김정숙
3년 근속상: 치료실 정현욱, 병동 조효정
1년 근속상: 원무과 김지민
근속포상 이후에는
새롭게 굳센병원의 가족이 된
신입직원들을 소개하고
환영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신입직원 : 간호부-수술실 김지후,
진단검사실 김나현,
총무과-미화 이월심, 김도연, 임유정
마지막으로 10월 생일을 맞은 직원들을
함께 축하하며 월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굳센병원은 앞으로도
서로를 격려하고 함께 성장하며,
환자분들께 더욱 따뜻하고 신뢰받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